[헤럴드경제=이슈섹션] 1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배우 클라라가 청초한 미모를 공개하며 또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클라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로 찍은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도심 공원을 배경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에 노란색 티를 입고 청순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그동안 클라라의 이미지는 ‘섹시’였다. 늘씬한 몸매와 불륨감이 훤히 드러나는 패션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끌어왔다.
이날 공개한 사진은 섹시한 매력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클라라는 오는 29일 트렌디 채널 ‘멋 좀 아는 언니’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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