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상수 감독과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가 지난 17일 입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월간지 ‘여성동아’는 “배우 김민희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홀로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여성동아에 따르면 김민희는 지난 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인천행 비행기가 출발 직전 승무원의 안내로 탑승했다.
17일 오전 11시 인천에 도착한 김민희는 마중 나온 것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과 함께 서둘러 공항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홍상수 감독은 지난 12일~18일까지 열린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으나 당시 김민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세간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 취재진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 참석 중인 홍상수 감독을 찾아 직접 불륜설을 질문했으나 홍상수 감독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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