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2012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가정용 보일러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1992년 처음 실시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는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고객만족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다. 린나이코리아는 업계 최다인 15회 1위를 차지했다.

린나이코리아는 ‘소음이 적다’, ‘잔 고장이 없다’ 등 제품 요소와 ‘AS가 잘 된다’ 같은 서비스 요소에서 경쟁사들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리점 및 설치 직원의 응대태도’ 부문에서도 가장 높게 나왔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자동모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보일러’ 등의 고효율 친환경 보일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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