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는 관내 도로망 확충사업에 대해 국비 281억원을 확보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국지도 84호선 초지대교~인천(2-1공구) 도로개설 사업의 경우 요구액 130억원이 전액 반영돼 내년 10월 준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 보상 중인 광역도로 인천 서구~김포신도시간 도로개설에 대한 국비도 67억원을 확보하게 돼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이밖에 초지대교~인천(201공구) 도로개설사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양촌산업단지~인천시계간 도로건설을 위한 예산도 5억원이 확보돼 인천~김포~강화를 잇는 도로망 확충사업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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