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문화대학이 지난 4일 소상공인진흥원으로부터 ‘2012년 소상공인교육 우수기관’에 선정돼 이 분야 4년 연속 선정이라는 명예를 안았다.

계명문화대학은 6일 소상공인진흥원이 지역 주민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을 위해 매년 실전창업교육과 경영개선교육을 위탁 시행하고 있고 교육수행기관으로 참여한 200여 곳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실적 등을 심사해 매년 우수교육기관을 선정ㆍ발표 한다고 밝혔다.

계명문화대는 1차 서류심사에서 우수한 교육실적 및 성과로 높은 점수를 받은데 이어 현장 방문을 통해 이뤄지는 2차 평가에서도 수료생들의 교육만족도와 교육 성취도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남석 총장은 “창업 성공사례의 철저한 분석과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실시한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교육 수료생들의 재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은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실시하는 ‘2012년 시니어 창업스쿨 우수 교육기관’에도 선정되는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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