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10회 전국특수교육정보화대회 및 제 8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가 지난 9월 4, 5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장애학생의 정보격차 해소와 건전한 여가생활 개발,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를 비롯해 ‘전국 특수학교(급) 학생 정보경진대회’, ‘특수교육 산업 홍보전시’, ‘전국특수교육정보화 세미나’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장애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학생 등 총 1,500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