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기자] NHN이 네이버 ’캘린더’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NHN은 28일 오후부터 9월 23일까지 캘린더앱 이벤트 내용을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에 올리면 3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시간표를 등록한 200명에게 CGV 영화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한다.
NHN은 네이버 ’캘린더’ 앱에 시간표 기능을 추가했다. 시간표는 다른일정과 함께 통합 관리될 예정이다. 특히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에 맞춰 시간표 포맷을 선택할 수 있으며, 위젯으로 따로 꺼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선생님은 학부모들과, 대학생은 친구들과 편리하게 시간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간표 URL을 문자와 메일로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간표는 다른 일정들처럼 알림 설정을 할 수 있어 중요한 수업일정은 리마인드 할 수 있다. 또 PC와 모바일앱 한쪽에서만 시간표를 등록해도 양쪽에서 이용 가능하다.
시간표는 PC와 모바일(안드로이드 버전 캘린더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iOS용 캘린더앱은 연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서지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