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ㆍ왼쪽)은 28일 비영리 민간단체인 옷캔(대표 조윤찬)과 재활용 의류를 기부하는 ‘꿈꾸는 스케치북’ 협약을 체결하고 수집된 의류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