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뿔났다(?) ‘독도’로 한ㆍ일 관계가 시끄러운 가운데, 서울의 모 태권도 도장 원장과 원생들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서 태권도 발차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초등학생 태권도 원생들의 주먹 찌르기와 발차기가 당차다.
위안부 소녀상에서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JS.K 경호태권도 아카데미 김종삼 원장이 초
등학생 20명과 함께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김 원장은 위안부 소녀상 테러사건을
보고 격분해 이번 태권도 시범을 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