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지자체 최우수상 - 전라북도청
2012년 8월초 기준, 전북도청 페이스북의 팬 수는 16,810명으로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월초 지자체 최초로 팬 1만명을 돌파했으며 뒤를 따르는 지자체와 비교해도 거의 2~3배 차이다. 단순히 덩치만 큰 1위가 아니다. 페이스북 측에서 제공하는 활성화 기준인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 수도 3,534명(팬수 대비 21%)으로 공공, 민간 페이스북을 통틀어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트위터 또한 팔로어 9,502명으로 폭넓은 소통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중반에 개설된 이래, 전북도청 SNS의 콘텐츠는 그 운영 취지에 맞게 전라북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소재는 아무래도 도민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책, 행정서비스에 관한 것들이다. 이는 도청에서 가장 정확하고 최신의 정보를 갖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도민들이 도청과 소통을 원하는 최우선 관심사이기도 하다.
하지만 딱딱한 팩트(Fact) 위주의 정보 전달은 지양하고 있다. 수십, 수백 개가 흘러가는 뉴스피드나 타임라인에서 정책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서 스토리텔링, 흥미로운 이미지 콘텐츠 등을 통해 감성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전북도청 SNS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바로 공감이다. 전북도청 홍보기획과 배진환 과장은 “도에서 운영하는 SNS에 대한 공감이 이루어지면 도정에 대한 소통과 홍보는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보너스’라고 믿는다”며 SNS 운영 기조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북도청 SNS는 단순한 홍보창구를 넘어 도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는 온라인 민원창구의 역할과 여러 이벤트를 통해 정책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들의 참여를 통해 온라인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2012년 8월초 기준, 전북도청 페이스북의 팬 수는 16,810명으로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월초 지자체 최초로 팬 1만명을 돌파했으며 뒤를 따르는 지자체와 비교해도 거의 2~3배 차이다. 단순히 덩치만 큰 1위가 아니다. 페이스북 측에서 제공하는 활성화 기준인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 수도 3,534명(팬수 대비 21%)으로 공공, 민간 페이스북을 통틀어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트위터 또한 팔로어 9,502명으로 폭넓은 소통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중반에 개설된 이래, 전북도청 SNS의 콘텐츠는 그 운영 취지에 맞게 전라북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소재는 아무래도 도민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책, 행정서비스에 관한 것들이다. 이는 도청에서 가장 정확하고 최신의 정보를 갖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도민들이 도청과 소통을 원하는 최우선 관심사이기도 하다.
하지만 딱딱한 팩트(Fact) 위주의 정보 전달은 지양하고 있다. 수십, 수백 개가 흘러가는 뉴스피드나 타임라인에서 정책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서 스토리텔링, 흥미로운 이미지 콘텐츠 등을 통해 감성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전북도청 SNS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바로 공감이다. 전북도청 홍보기획과 배진환 과장은 “도에서 운영하는 SNS에 대한 공감이 이루어지면 도정에 대한 소통과 홍보는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보너스’라고 믿는다”며 SNS 운영 기조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북도청 SNS는 단순한 홍보창구를 넘어 도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는 온라인 민원창구의 역할과 여러 이벤트를 통해 정책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들의 참여를 통해 온라인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