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데이터센터가 국제인증인 ‘ISO20000 인증’ 심사를 2년 연속으로 획득했다.
이에 따라 인천데이터센터는 IT 표준운영 프로세스 및 관리 체계에 대한 객관적 신뢰도를 확보하고, 인천시 정보시스템의 체계적 운영 및 고품질 서비스 제공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ISO20000인증은 IT서비스 운영의 모든 절차를 대상으로 서비스 관리 수준과 운영이 국제표준에 맞는지를 검증하는 국제 인증이다.
인천시청과 시 산하기관에서 각각 운영ㆍ관리하고 있던 정보 자원을 통합해 본격 가동에 들어간 인천데이터센터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ISO20000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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