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 기성용 선수가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몸싸움을 하고 있다. 0-3으로 패한 한국은 멕시코에 패한 일본과 동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맨체스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올림픽 축구대표팀 기성용 선수가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몸싸움을 하고 있다. 0-3으로 패한 한국은 멕시코에 패한 일본과 동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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