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화성산업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대곡역 화성파크드림위드가 오는 3일부터 입주가 개시된다고 1일 밝혔다.

화성산업은 지하 2층, 지상 13~20층 아파트 5개동 총 359세대로 구성된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가 분양당시 전 평형 청약마감을 기록하는 등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설계로 각광을 받았다고 전했다.

화성산업은 역세권을 끼고 있는 입지환경과 대구수목원등의 자연환경,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지속가능한 성장형 평면등 품질의 3박자가 어우러져 조기에 분양완료한 단지로 현재 각 타입별로 1500~2000만원의 시세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고 소개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는 탁월한 입지환경과 대곡역세권에 유천교~성서공단간 4차 순환도로, 남대구IC, 화원IC 등을 이용한 시내외 교통이 편리하고 상인~범물간 도로,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며 “대구수목원이 걸어서 10분 거리, 청룡산이 단지 바로 뒤에 있어 도심 속 청정지대”라고 강조했다.

또 “전용면적 59㎡, 84㎡로 이루어진 중소형 특화단지로 전체세대의 85%가전용면적 59㎡로 구성되어 있어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을 고급화해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해 현재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용면적 59㎡A 평면의 경우, 4타입으로 설계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지속가능한 성장형 평면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며 “또 기존 59㎡(구 25형)에서 볼 수 없었던 내실의 넓이, 내욕실 샤워부스,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은 소형평형도 고급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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