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왼쪽) 기업은행장이 지난 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창립 51주년 기념만찬에서 기업은행 홍보대사인 송해 씨에게 감사패와 성과 모델료 5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