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30일(현지시각) 중국 다롄에 위치한 STX다롄 조선해양생산기지에서 열린 발레 에스피리토 산토호의 명명식에서 축하말을 전하고 있다. 발레 에스피리토 산토호는 길이 361m, 너비 65m, 높이 30.5m 규모로, 15t 덤프트럭 2만6700대 분량의 철광석을 한번에 실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광물운반선이다.
carrier@heraldcorp.com
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30일(현지시각) 중국 다롄에 위치한 STX다롄 조선해양생산기지에서 열린 발레 에스피리토 산토호의 명명식에서 축하말을 전하고 있다. 발레 에스피리토 산토호는 길이 361m, 너비 65m, 높이 30.5m 규모로, 15t 덤프트럭 2만6700대 분량의 철광석을 한번에 실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광물운반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