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이 24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노원에코센터’에서 태양열 집열관 및 태양광 전자판 등을 견학하며 태양광, 지열 등이 이용 가능한 에너지로 변환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 강북구는 초등학교 고학년생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신나는 방학 재미있는 환경교실’을 열었다.

[사진제공=강북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