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공업은 3일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115억9200만원을 투자해 이동통신기기부품 제조회사 쉘라인의 지분 170만주(17.74%)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대비 16.16% 규모다.

쉘라인은 최대주주가 이상호 외 3인에서 이화전기공업으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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