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앞에서 김재철 MBC사장의 퇴진과 경영정상화를 촉구하며 시민 서명운동을 받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지도부들이 MBC 경영정상화와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27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지도부들이 MBC 경영정상화와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27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지도부들이 MBC 경영정상화와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27
이해찬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앞에서 김재철 MBC 사장의 퇴진과 경영 정상화를 촉구하며 시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