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어스(대표 조진오)는 직접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게임 '캔디타워'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캔디타워'는 개성넘치는 5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본격적인 액션게임이다. 화면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좌, 우 터치만으로 조작이 가능 해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틈틈히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속성의 블록과 아이템을 통해 게임진행 시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조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린세스, 그리미, 우키우키, 에디 캐릭터로 자신에게 맞는 능력을 선택 해 진행이 가능하며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강하고 빠르게 성장 시킬수 있어 내입맛에 맞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매주 진행되는 랭킹을 통해 전국, 전세계의 라이벌과 함께 실시간 랭킹대결을 즐기거나 게임을 시작할 때나 랜덤아이템 궁금상자를 열어볼 때 사용되는 생명수를 선물 보낼 수 있어 대결이나 협동이냐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프리어스 조진오 대표는 "매주 랭킹 순위에 따른 게임아이템 보상과 추가적인 이벤트도 진행중이다"라며 "다양한 재미요소가 들어간 '캔티타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캔디타워'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켓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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