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 사는 외삼촌 A(35) 씨는 여동생 집이 있는 전북 전주에 여동생 집 이사를 도와주러 내려왔다.
이사를 하던 중 A씨는 조카 B(6ㆍ여) 양과 함께 술을 사기 위해 편의점으로 갔다.
편의점으로 가던 중. A씨는 외조카를 한 공원에서 성폭행했다.
A씨에게 경찰이 범행 이유에 대해 물어봤다.
A씨는 “갑자기 과거에 봤던 성인비디오가 떠올라 성욕을 느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4일 6살난 외조카를 성폭행한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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