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지난주 말 서산지사 인근 서산시 대산읍 대죽1리 마을에서 유재현 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을 포함한 본사 및 서산지사 임직원 66명이 함께 마늘 수확 작업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jycafe@heraldcorp.com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지난주 말 서산지사 인근 서산시 대산읍 대죽1리 마을에서 유재현 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을 포함한 본사 및 서산지사 임직원 66명이 함께 마늘 수확 작업을 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