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조<왼쪽> 보광훼미리마트 회장이 모나코 명예영사로 취임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홍 회장이 알베르 2세 모나코 국왕으로부터 지난 2일 전남 여수 인근의 MVL호텔에서 명예영사 배지를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