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입사원들이 하계수련대회 봉사할동으로 생긴 휴일 특근비를 자율적으로 모으고,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해 마련한 금액 3억3000만원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달했다. 신입사원 대표 안치혁(오른쪽), 오현진(왼쪽) 씨가 7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종정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삼성 신입사원들이 하계수련대회 봉사할동으로 생긴 휴일 특근비를 자율적으로 모으고,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해 마련한 금액 3억3000만원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달했다. 신입사원 대표 안치혁(오른쪽), 오현진(왼쪽) 씨가 7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종정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