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KG모빌리언스(대표 윤보현)는 브레댄코(대표 홍수현)와의 제휴를 통해 전국 ‘브레댄코’와 ‘BRCD’ 매장에서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주의 베이커리 카페 ‘브레댄코’는 신라명과의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매일매일 새롭고 신선한 베이커리를 만들고 있다. ‘우리땅 우리재료’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절마다 국내 제철재료를 이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건강한 빵을 만들어 젊은 층의 고객들로부터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브레댄코와 BRCD 매장 계산대에서 엠틱 1회용 결제 바코드를 제시하면 바코드 스캐너를 통해 결제가 진행되며, 통신사 멤버십카드 등을 제시하면 할인이나 적립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KG모빌리언스 윤보현 대표는 “생활소비 밀착형 가맹점들을 통해 엠틱 거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양한 업종별 대표 가맹점들을 확보함으로써 추가적인 가맹점 확보가 용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bonj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