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이스타항공이 국제선 일본 노선을 할인 판매하는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인천-간사이(오사카) 5만4500원(편도), 인천-나리타(도쿄) 7만4500원(편도)의 항공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해당 행사는 6월 11일~7월 19일 탑승편 대상이며, 확인 및 예약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에서 가능하다.
지난 3월과 4월에도 이 같은 ‘크레이지 프라이스(CRAZY PRICE)’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스타항공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7~10일 열리는 ‘한국국제관광전’에 타이완관광청과 함께 참가해, 매일 오후 4시 명함추첨을 통해 김포-타이베이(송산) 왕복항공권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펼친다. 또 현장에서 대만, 일본 등 국제선 항공권 특가 예약판매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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