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5일 디지털시티에 기존 어린이집을 증축하고 1개동을 신축해 보육 정원 600명, 건물 연면적 2800평 규모의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는 여성 임직원들이 육아 부담을 덜고 업무에 집중해 보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관계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 디지털시티에 기존 어린이집을 증축하고 1개동을 신축해 보육 정원 600명, 건물 연면적 2800평 규모의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는 여성 임직원들이 육아 부담을 덜고 업무에 집중해 보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관계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