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현대상선이 유상증자를 앞두고 이틀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2.8% 내린 1만2150원에 거래됐다.

현대상선의 유상증자는 18∼19일 청약을 거쳐 다음달 5일 신주 상장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출자전환이 끝나면 현대상선의 부채비율은 400% 이하로 떨어져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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