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에서 쌀값이 급락하고 있다. 농부의 마음‘ 농심(農心)’이 편치 않다. 밥을 먹지 않아서다. 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송파구청, 여주농협은 23일 오전 서울 잠실역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아침 주먹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산지 쌀값이 금년 2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여주농협과 송파구청이 23일 오전 서울 잠실역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해 아침 주먹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산지 쌀값이 금년 2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여주농협과 송파구청이 23일 오전 서울 잠실역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해 아침 주먹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산지에서 쌀값이 급락하고 있다. 농부의 마음 ‘농심(農心)’이 편치 않다. 밥을 먹지 않아서다. 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송파구청, 여주농협은 23일 오전 서울 잠실역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아침 주먹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박해묵 기자/mook@
산지 쌀값이 금년 2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여주농협과 송파구청이 23일 오전 서울 잠실역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해 아침 주먹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산지 쌀값이 금년 2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여주농협과 송파구청이 23일 오전 서울 잠실역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해 아침 주먹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산지에서 쌀값이 급락하고 있다. 농부의 마음 ‘농심(農心)’이 편치 않다. 밥을 먹지 않아서다. 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송파구청, 여주농협은 23일 오전 서울 잠실역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아침 주먹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