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가슴이 먹먹하다. 세월호는 우리 사회를 어둡고 침울하게 만들고 있다. ‘세월호 그늘’은 가정의달 5월을 차분하게 만들고 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탑골공원에서 어르신들이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 지금의 슬픔과 묘하게 오버랩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답답하다. 가슴이 먹먹하다. 세월호는 우리 사회를 어둡고 침울하게 만들고 있다. ‘세월호 그늘’은 가정의달 5월을 차분하게 만들고 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탑골공원에서 어르신들이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 지금의 슬픔과 묘하게 오버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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