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007150)은 21일 미래생명공학연구소 대표이사 박세필씨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101억808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2.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법정관리인 및 법률전문가와 협의하여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동양텔레콤(007150)은 21일 미래생명공학연구소 대표이사 박세필씨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101억808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2.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법정관리인 및 법률전문가와 협의하여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