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 근처에서 열린‘ 성북 다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세계전통문화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북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전통 민속공연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이 행사를 200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20일 서울 성북동길에서 제5회 성북 다문화축제가 세계 25개국이 참가해 열려 전통음식과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20일 서울 성북동길에서 제5회 성북 다문화축제가 세계 25개국이 참가해 열려 전통음식과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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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성북동길에서 제5회 성북 다문화축제가 세계 25개국이 참가해 열려 전통음식과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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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 근처에서 열린 ‘성북 다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세계전통문화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북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전통 민속공연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이 행사를  200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20일 서울 성북동길에서 제5회 성북 다문화축제가 세계 25개국이 참가해 열려 전통음식과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김명섭 기자 msiron@ 20일 서울 성북동길에서 제5회 성북 다문화축제가 세계 25개국이 참가해 열려 전통음식과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김명섭 기자 msiron@ 20일 서울 성북동길에서 제5회 성북 다문화축제가 세계 25개국이 참가해 열려 전통음식과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김명섭 기자 msiron@ 지난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 근처에서 열린 ‘성북 다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세계전통문화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북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전통 민속공연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이 행사를 200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