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왼쪽> STX 회장이 부총리 등 이라크 정부 고위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플랜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11일 STX그룹에 따르면, 강 회장은 지난 6~7일 양 일간 이라크를 방문했다. 강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후세인 알샤리스타니<오른쪽> 이라크 부총리와 카림 아프탄 알주마일리 이라크 전력부 장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면담을 했다.


carrie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