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헤럴드경제=박혜림 인턴기자]Mnet ‘슈퍼스타K 시즌3’에 도전했던 투개월 멤버 김예림이 ‘청순’에서 탈피, 섹시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슈퍼스타K 김예림 공연 직캠’이란 제목으로 김예림의 파격적인 모습이 담긴 공연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 속 김예림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보랏빛 원피스에 긴 붉은 갈색 머리를 흩날리며 열창을 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스타K3 Top11 콘서트’의 한 장면으로 당시 김예림은 걸그룹 2NE1의 박봄으로 분해 기존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날려버렸었다.
김예림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모습도 잘 어울린다”, “박봄이랑 똑같다”,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슈퍼스타K 시즌3’ 오디션에서 TOP3에 들었던 투개월의 김예림은 최근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위해 성남 분당의 한 고등학교로 전학을 갔으며 오는 5월 말에서 6월 초 투개월 싱글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mne1989@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