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 첨단2지구 A1블럭 한양수자인 신축공사 감리용역의 계약 상대방이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업주체 변경에 따라 계약 상대방이 덕명디앤씨(주)에서 코리아신탁(주)으로 변경된 것. 이 사업은 총 계약금액이 22억8648만3462원(부가세 포함)으로,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1603억9743만1919원) 대비 1.43%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2012년 2월16일부터 2014년 6월30일까지이다.

희림 관계자는 “계약 진행사항은 2013년 2월13일 공시할 계획이며,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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