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일손을 놓습니다. MP3에 가곡 ‘보리밭’을 플레이시킵니다. 보리밭길을 걸어봅니다. 봄기운이 참 좋습니다. 노래가 나옵니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며. 고운노래 귓전에 들려온다.”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보리밭. 그 길을 걸어봅니다.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현장학습을 하러 온 선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고 있다.
잠시 일손을 놓습니다. MP3에 가곡 ‘보리밭’을 플레이시킵니다. 보리밭길을 걸어봅니다. 봄기운이 참 좋습니다. 노래가 나옵니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며. 고운노래 귓전에 들려온다.”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보리밭. 그 길을 걸어봅니다.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현장학습을 하러 온 선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