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부산사상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손수조(27) 씨는 16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치를 계속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한편, 향후 대선 국면에서 ‘박근혜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1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장 앞에서 손수조씨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
1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장 앞에서 손수조씨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부산사상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손수조(27) 씨는 16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치를 계속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한편, 향후 대선 국면에서 ‘박근혜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1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장 앞에서 손수조씨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 1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장 앞에서 손수조씨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부산사상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손수조(27) 씨는 16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치를 계속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한편, 향후 대선 국면에서 ‘박근혜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