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프에이(056190)가 A3라인 가동과 대형 아몰레드(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패널 투자로 하반기부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동양증권 조성호 연구원은 16일 “에스에프에이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이는 신규수주 공백에 따른 계절성 요인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A3라인이 완공되는 6월말 전후로 수주가 예상되고 올해 삼성SMD의 대형 AMOLED패널 투자도 예상돼 AMOLED장비 매출의 성장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에스에프에이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매수’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