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인테리어기업 리바트(대표 경규한ㆍ사진)는 ‘환경표지제도 20주년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증기업 간 협력과 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리바트는 환경표지 우수 인증기업으로서 제도 운용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리바트는 가구업계 최다 환경마크 인증을 비롯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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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테리어기업 리바트(대표 경규한ㆍ사진)는 ‘환경표지제도 20주년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증기업 간 협력과 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리바트는 환경표지 우수 인증기업으로서 제도 운용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리바트는 가구업계 최다 환경마크 인증을 비롯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