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기 기장이 트위터 소통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오는 28일 오후 2시간 동안 A380 항공기 기장이 대한항공 일일 트위터 운영자로 나와, 트위터에 접속하는 고객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대한항공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KoreanAir)에 접속해 진행할 수 있으며, 질문을 하면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참여한 고객 중 5명을추첨해 인형을 선물로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프로젝트를 비롯, 총 5차례에 걸쳐 항공사 특유의 임직원이 직접 트위터 운영자로 참여하게 된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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