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20일 고(故)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인 전순옥 박사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공천했다.
한명숙 대표는 비례대표 15번으로 배정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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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은 20일 고(故)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인 전순옥 박사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공천했다.
한명숙 대표는 비례대표 15번으로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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