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한빛소프트(047080)는 7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77억54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4.08% 늘어난 322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78억원 당기순손실은 161억원을 기록했다.
2011년 4분기 매출액은 102억원, 영업손실 34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0.8% 성장했다.
회사 측은 영업손실이 발생한 것에 대해 지난해 3분기 신작 ‘FC매니저’의 상용화로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지만 완구사업에 따른 부실 채권 정리와 매출성적이 저조한 ‘워크라이’등의 게임에 대한 영업권 상각도 강행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