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보건소는 초보 부모를 위한 출산, 산후조리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비스는 임신을 계획하는 예비 부모부터 적용 대상이 된다. 구는 이들을 대상으로 B형 간염 등 8종 무료 검사를 시행, 8시간 금식 후 신분증과 함께 보건소를 방문하면 바로 받을 수 있게 했다. 임산부를 위한 단계ㆍ 시기별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원율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보건소는 초보 부모를 위한 출산, 산후조리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비스는 임신을 계획하는 예비 부모부터 적용 대상이 된다. 구는 이들을 대상으로 B형 간염 등 8종 무료 검사를 시행, 8시간 금식 후 신분증과 함께 보건소를 방문하면 바로 받을 수 있게 했다. 임산부를 위한 단계ㆍ 시기별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원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