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개발은 최근 LH청라영종사업본부와 인천 중구 중산동 소재 영종하늘도시 A58블록에 대한 공동주택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면적 3만1천여㎡에 대금은 4백7억 원이며 전용면적 60∼85㎡ 규모의 공동주택 504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앞서 화성개발은 영종하늘도시 A43 블록도 매입했고 조만간 전용면적72㎡, 84㎡A,B타입으로 모두 657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화성 관계자는 “하반기 분양예정인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드림은 보다 차별화된 설계와 혁신적인 공간 구성, 친환경 첨단시스템 등을 적용해 브랜드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