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밥과 쌀 요리 맛집 추천 공모전 ‘米’s Korea를 찾아라!’ 개최를 기념하는 페이스북 사전 응원 이벤트가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이번 페이스북 이벤트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문화교육정보원(원장 박철수)이 주관하는 ‘米’s Korea를 찾아라!’ 공모전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도를 높이고, 밥ㆍ쌀요리 맛집 추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쌀 박물관(https://www.facebook.com/ricemuseum)’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 댓글을 달고, 친구를 태그해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0명에게 해피머니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쌀 박물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ricemuseum1)를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해당 페이지의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 게시글을 개인 SNS나 가입 커뮤니티에 공유한 뒤, 공유 URL을 이벤트 게시글 덧글로 작성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뚜레쥬르 녹차 라이스팝 스노우러빙’을 선물로 준다.
한편, 7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운영되는 ‘米’s Korea를 찾아라!’는 국내 곳곳에 숨겨진 밥 또는 쌀면, 빵ㆍ아이스크림 등 쌀 요리 맛집을 추천하는 방식의 공모전이다. ‘밥 맛이 남다른’ 그리고 ‘쌀 요리가 소문난’ 맛집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부문별 10곳씩 총 20곳이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contest.kr)를 통해 맛집을 추천할 수 있다.
이밖에도 ‘쌀 박물관’ 페이스북에서 총 4회에 걸쳐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米’s Korea를 찾아라!’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추후 진행될 게릴라 이벤트는 밥을 중심으로 한 식단을 촬영한 뒤,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과 사진을 업로드하는 것으로 참여 가능하다. 게릴라 이벤트는오는 18일, 25일, 다음달 1일, 8일 4차례 진행된다.
농식품부 박선우 식량산업과장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米’s Korea를 찾아라!’ 공모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페이스북 사전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경쟁력 있는 맛집을 선정하고, 우리 쌀로 만든 음식의 가치를 알려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