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세르지오 로샤(Sergio Rocha) GM아르헨티나ㆍ우루과이ㆍ파라과이 사장이 오는 3월 1일 부로 새 사장에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로샤 사장은 1월부터 임시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존 버터모어(John Buttermore)에 뒤이어 한국지엠 정식 사장으로 일하게 된다. 로샤 사장은 1979년 GM 브라질(GM do Brasil)의 제품 개발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GM에 합류했다.
한국지엠은 세르지오 로샤(Sergio Rocha) GM아르헨티나ㆍ우루과이ㆍ파라과이 사장이 오는 3월 1일 부로 새 사장에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로샤 사장은 1월부터 임시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존 버터모어(John Buttermore)에 뒤이어 한국지엠 정식 사장으로 일하게 된다. 로샤 사장은 1979년 GM 브라질(GM do Brasil)의 제품 개발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GM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