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지도부가 21일 회동했다. 원혜영 민주당 공동대표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찾아가 “축하드리고 좋은 성과 있길 기대한다”고 덕담하자, 박 위원장도 “먼저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드린다”고 화답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원혜영 공동대표가 21일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예방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21\r\n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지도부가 21일 회동했다. 원혜영 민주당 공동대표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찾아가 “축하드리고 좋은 성과 있길 기대한다”고 덕담하자, 박 위원장도 “먼저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드린다”고 화답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원혜영 공동대표가 21일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예방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21\r\n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지도부가 21일 회동했다. 원혜영 민주당 공동대표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찾아가 “축하드리고 좋은 성과 있길 기대한다”고 덕담하자, 박 위원장도 “먼저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드린다”고 화답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