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86%(460원) 오른 992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63만4584주였다.
이날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코스닥시장 개장과 함께 반등에 성공하며 서서히 올라 오전장 한때 9%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반발 매도세가 몰리며 중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의 상승 마감은 최근 발표한 3분기 실적을 보며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7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01%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출액은 295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억8000만원으로 275.37%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조현아 기자/joy@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