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스마트폰 전용 홈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인 ‘아이파크 앱’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파크 앱’은 기존 홈네트워크에 제공되던 가스밸브, 도어락, 조명이나 난방 등 제어시스템에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차 위치나 택배 알림, 방문자 알림처럼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하단 아이콘으로 고정해 어느 화면에서나 바로 이용이 가능하게끔 했고, 방문자가 있을 때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알리는 기능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백웅기 기자 @jpack61> / kgung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