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겨울날씨에 온천욕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는 여행객들로 자연스럽게 해외 온천 여행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도 온천여행 상품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짧은 비행시간으로 간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은 일본과 함께 중국. 중국은 지역이 넓은 만큼 다양한 온천 여행상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브릴리언트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곤명 석림 구향동굴 6일’상품을 주목할만하다. 연중 온난한 기후로 봄의 도시라 불리는 곤명에서 백련온천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백련온천은 동양문화의 신비함, 서양의 여유로운 휴양문화를 느낄 수 있는 26개의 테마온천탕을 갖추고 있다. 노천온천 또한 방향천, 삼림폭포천, 과해천, 수로천 등 다양하게 꾸며져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과 웅장한 규모로 아시아 최고 온천으로 알려져 있다. 전일정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팁포함 상품이며 상품가는 119만원부터다.
‘온천’하면 빠질 수 없는 곳이 일본 큐슈다. 전통식 료칸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료칸+리조트┃큐슈(아소/유후인/벳부) 온천 3일’상품을 소개한다. 벳부, 아소, 오이타, 후쿠오카를 관광할 수 있는 일정이며 전통식 료칸에서 1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아마가세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이튿날은 일본최대급의 대정원 노천탕인 ‘아소건강화산온천’에서 남녀 각 1000평 규모의 전망탕, 동굴탕, 미네랄탕, 한방탕 등의 온천욕을 경험할 수 있다. 국적기 이용에 74만9천원부터다.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파상품을 찾는 여행객들은 모두투어 명품여행부서인 JM사업부의 주얼리 SPA상품을 주목하자. ‘[JM웰빙]발리 주얼리SPA 세인트레지스 스위트 5일’상품은 스파테마가 중점적으로 이뤄진 상품이다. 7성급의 럭셔리 호텔 세인트레지스에서 숙박하는 일정이며 Remede스파, 그랜드 미라지 탈라스 스파, 할로 발리의 시크릿 가든 스파 등 고급 스파를 받으며 몸과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다. 특히 고품격 리조트 내의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노팁, 노옵션으로 진행해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했다. 상품가는 299만원부터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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