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머슬 대회 출신 트레이너 이현민의 최강 근육질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현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엔 더욱더 발전된 몸으로”란 짧은 글과 함께 머슬 대회에 참여할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민은 선명한 복근과 탄력적인 애플힙이 드러난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를 발산했다.

이현민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뿐 아니라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현민은 2012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코리아 모델 1위 및 여러 머슬마니아 대회를 석권, 각종 방송과 잡지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이현민은 2015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인 서울 미스비키니 프로 1위를 해 주목받기도 했다.